제주도는 몇번 가봤지만, 한번도 한라산에 가본적이 없어서,
한라산 등산을 목적으로,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40년 만에 개방되었다는 사라오름을 가보기 위해서, 성판악코스를 택했고,
사라오름까지 들르는 시간을 포함해서, 9시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20km 정도 넘게 걸은듯 한데, 다행히도 날씨가 좋은 편이라 비교적 쉽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사라오름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모습

한라산 백록담

한라산 백록담에 서서

한라산 정상 근처 고목

제주도 산굼부리 억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