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호텔의 아침풍경]피곤했는지 일어나니.. 오전 9:40 이다..
아침식사 시간이 9:30 까지라..
조식은 못 얻어 먹음.
일어나서 씻고 10시가 좀 넘어서..
다시 출발..
아침식사를 못한대신에..
아침겸 점심을 맛있게 먹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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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꾸의 100엔 스시집]
오전 11시부터 영업시간인데..
11시 05분에 들어갔는데도..
자리가 꽉 차버릴정도로 인기
한국인 안내가 문앞에 붙어 있고,
들어가서 다시 한글 안내판을 보여준다.
대략 30분안에 먹을것, 7접시 이상 먹을것 등이다..
10접시를 배부르게 먹고 나니, 20분 정도 경과
역시 한국인에게는 짧은 시간은 아닌듯.
맛은 괜찮은편.
세금 5% 까지 해서 1050엔
회전초밥을 8000원 정도에 배부르게 먹을수 있다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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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다시 보는 신주꾸 거리]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를 가기로 결정했다.
JR 에비스 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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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로 가는길]에비스 역에서 내리면
위와 같은 무빙워크 3개를 거치면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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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놀이공원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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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의 고급 레스토랑 ][##_1C|1190808192.jpg|width="340" height="480" alt=""|_##]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서 사진 한장 ]상당히 더운 날씨였다..
우선 햇볓아래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념 사진을 찍고,
관광 안내책자를 펴놓고..
에비스 맥주 기념관 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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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 맥주 기념관 ][##_1C|1153241407.jpg|width="340" height="480" alt=""|_##]
[ 에비스 맥주 기념관 ][##_1C|1002527561.jpg|width="340" height="480" alt=""|_##]
[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음료 자판기][##_1C|1318340993.jpg|width="340" height="480" alt=""|_##]
[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안내자료 ][##_1C|1116730042.jpg|width="480" height="340" alt=""|_##]
[ 에비스 맥주 기념관에서 테스트 셋트 ][##_1C|1297568445.jpg|width="480" height="340" alt=""|_##]
[ 에비스 맥주 기념관에서 연주회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조용한 카페 같은 분위기였다..
맥주도 종류별로 먹어볼수 있어서 좋았고..
대신 한낮에 맥주를 마셨더만..
배도 부르고..
얼굴은 약간 불그락?
맥주 기념관에서 나와서
38, 39 층에 무료 전망대가 있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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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_1C|1160369139.jpg|width="480" height="340" alt=""|_##]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39층 전망 ][##_1C|1388943668.jpg|width="480" height="340" alt=""|_##]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39층 전망 ][##_1C|1382549980.jpg|width="340" height="480" alt=""|_##]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39층 식당 전망 ]38, 39 층이 식당가라..
쉽게 올라갈수 있다. 무료인 대신..
앞과 뒤로만 일부만 전망이 보이고..
좌우의 전망은 식당가에서만 구경이 가능하다.
다시 전철을 타고 도쿄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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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역 ]옛날 서울역 비슷한 느낌..
하늘도 맑다.
내리자 마자 도교 포럼을 향해서
걷기 시작했는데..
길을 해메셔 약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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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포럼 ]도쿄포럼이다..
특이한 건축물인듯..
그래서 그런지 건물 사진을 찍는 관광객도 종종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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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카메라 ]도교포럼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빅 카메라 건물의 뒷편이
나온다.
뒷길을 따라 오면 빅카메라 정문..
역시나 시끌벅적하다..
대충 구경해주고..
지하에서 펜탁스 카메라를 만지작..
90엔 짜리 음료수 자판기가 눈에 띄는데..
싸니까 뽑아 마셔야지 하다가 까먹고,
그냥 나옴.. ^^
이번엔 긴자거리를 향해서 걷기 시작했다..
소니쇼룸이 볼만하다기에..
걷는중에 인형이 춤추는 시계 발견
사람들이 다들 쳐다보고 있기에 나도 같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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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꾸죠 마리온 ]나중에 돌아오면서 안거지만,
저 인형들은 정각에만 튀어나오고..
보통은 시계가 내려와서 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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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쇼룸 ]조금 걷자 소니 쇼룸이 보인다.
날씨도 더운데.. 멀지 않아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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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노트북 ]내가 좋아하는.. 11인치의 서브 노트북이다.
잠시 만져보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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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쇼룸의 계단 ]위와 같은 중앙 계단으로 8층까지 이어져 있다.
다시 전철을 타고,
아끼하바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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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모의 광고판 ]낮익은 얼굴이 보여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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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도바시카메라 아키바점 ]역에서 내리면 한쪽에 큰 건물이 눈에 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됬다는..
요도바시카메라의 아끼하바라 점이다.
다양한 상품들이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다..
규모(면적) 은 용산 전자랜드 보다는 조금 작은듯도 한다..
섹션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물건은 더 많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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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끼하바라의 하늘 ]어제 비가 내리고 나서 하늘이 꽤나 맑고 구름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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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센터의 전광판 ]직업병인지라 한컷 찍어주고..
기둥과 조화를 이룬모습이 깔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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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 군 ]낮인은 나루토군 발견..
극장판 광고인가?.. 읽을줄도 모르지만.
멀어서 대략 이해함.
골목길 사이사이의 중고매장이나..
애니메이션 전문 매장을 대충 둘러보고..
지침..
메이드복을 입고 지나가는 여자애들이 가끔 보인다는것만 빼면
그냥.. 용산이나.. 비슷비슷..
해가지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가까운 우에노로 이동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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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고 타까모리 동상 ]우에노 공원을 둘러보는데 정말 볼만한게 없는듯.
별로 관심도 없는 배불뚝이 아저씨 동상 발견..
조선 침략을 주장했다나..
암튼.. 패스..
동상 앞에서.. 우에노역을 내려다 봤다..
평범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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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노 역 ]저녁을 먹을려고 라면집을 찾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시장가 까지 들어갔다가 돌아 나왔다..
평범한데.. 깔끔한 길거리와..
과일을 젓가락에 꽃아서..
100엔씩에 파는게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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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집 - 이찌란 입구 ][##_1C|1115503165.jpg|width="480" height="340" alt=""|_##]
[ 기본 라면 ][##_1C|1387803147.jpg|width="340" height="480" alt=""|_##]
[ 라면집 - 이찌란 입구 메뉴판 ]그래도 일본에 왔으면 라면을 먹어봐야지 하고,
안내 책자에 나온 라면집을 찾았다.
입구에 자판기가 있는데..
기본라면을 주문..
안내책자에 실려 있어서 그런지 한국어 주문이
가능하다.
아르바이트가 한국어로 주문을 받아주는건
아니고.. 한국어 안내 판을 준다.
선택할 것들이 정말 많다.
독서실 책상 같은 ( 실은 더 좁은 ) 1인용 책상에
앉아서 위에 있는 주문종이에..
주문사항에 v 표시를 한다.
면발은, 느끼함은, 고추가루 양은, 파는 대파? 실파,
마늘양은 뭐 그런식의 질문이.. 대여섯 가지 된다.
체크를 하고, 앞에 벨을 누르면,
식탁 앞에서 점원이 종이를 가져간다.
그리고 잠시뒤 라면이 나오면..
식탁 앞에서 라면을 주고..
발(차양막)을 내려준다..
물은 식탁에 달린 수도꼭지로 바로
마실수 있다.
라면국물은 순대국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약간 느끼하기도 하지만.. 괜찮은편.
배부른 배를 두들기면서..
마지막 야경을 즐길 곳을 물색..
도쿄 타워가 적당할듯 싶어서 다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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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JR 야마노텐센 하마마쯔쬬역에서 걸어가기로 했다..
빠른 걸음으로 20분 정도 걸리는듯.
밑에서 올려다보는 전망은 괜찮은데..
전망대는 올라가면 본전 생각난다는..
안내책자의 권고사항을 따라서..
야경 사진만 찍고..
숙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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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수 3총사 ]저녁도 먹었고 해서..
목마르지 않게 음료수만 3가지를 사갔다..
생수가 evian 이.. 130엔정도인데..
일본생수도.. 120엔 정도길래..
evian 을 사마셨는데.. 맛없음.
과일쥬스와 카페라때는 만족
내일은 드디어 마지막날이라..
공항에 가야 하므로 일찍 잠듬 ( 10시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