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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1 일본여행 1일차 - 오사카
여행2009/07/01 02:34

2009-06-27 ( 1 일차 )

올해도 역시, 급하게 휴가 일정을 잡았다.
어디로 갈지, 정하지도 않고 여유롭게 있었는데,
친구(지훈)가 쿄도 간다는 전화에,
3일뒤 떠나는 항공권을 예매해 버렸다.

지훈이는 교토를 가고 싶다 했고,
난 아직 오사카를 가본적이 없기에,
하루 일찍 오사카에 도착해서 구경을 하기로 했다.



[##_1C|3633159345.jpg|width="360"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간사이 공항_##]그리 크진 않지만, 국제공항 답게 깔끔하고 찾아가기 쉬운 구조다.


[##_1C|3367955367.jpg|width="480" height="36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여행데스크_##]KANSAI THRU PASS 는 공항 1층 가운데 부분의 여행 안내소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간단한 신청서를 제출 하면 구입할수 있다.

내일부터 쿄토를 중심으로 돌아다닐 예정이라, 우선 구입. ( 3Days - 5000엔 )

[##_1C|6742990399.jpg|width="480" height="36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난카이전철 입구_##]오사카 주유패스 난카이 확장판은 바로 위의 오른쪽 창구에서 구입할수 있었다. ( 1일 - 2300엔 )
숙소가 난바 근처인데, 확장판을 구입하면 공항에서 난바까지도 이용이 가능하다니,
열차 운임이 890엔고, 무료 입장가능한곳이 20여군데니,
그중 몇개만 돌아다니면 충분한 값어치를 할 듯 하다.

[##_1C|1359749708.jpg|width="480" height="36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난카이전철 공항급행열차_##][##_1C|5185507803.jpg|width="360"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난카이전철 공항급행열차 내부_##]공항급행이라 50분 정도면 난바역에 도착할수 있다.

환승을 해서 니혼바시역에 내린뒤, 숙소에 짐을 풀었다.
숙소는 오사카 난바 워싱턴 호텔 프라자.
급하게 잡느라 인터넷이 되는지 확인 못했는데,
인터넷이 안된다. ㅠㅠ
나중에 알보고니 인터넷 되는 방은 따로 요청을 해야 하는듯하다.
무선인터넷도 잡히는것도 없고.. 오늘은 그냥 부지런히 돌아 다녀야 할듯 하다.

[##_1C|2464388372.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도톰보리 치보 ( 오코노미야키 ) 앞_##]저녁에 오사카에 여행온 사람들과 맥주 한잔 하기로 약속을 잡은 치보.
관광책에 있는거 보니, 많이들 가는 집인듯 싶다.

[##_1C|1635288426.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보톰보리 강가_##]폭이 좁아서 하천에 가깝지만,
강가가 사진과 같이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깔끔한 느낌이다.

[##_1C|1795868189.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돈키호테_##]만물잡화점이라는데, 시간상 들려볼 여유는 없어서 지나쳤다.

[##_1C|8421311989.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우메다 스카이 빌딩_##]오사카성을 간다는게 어쩌다 보니, 다르게 가버렸고 오사카성은 입장시간이 4시 30분까지라기에
포기하고 근처의 전망대를 오르기로 했다.

700엔 ( 주유패스 쿠폰 사용 )

[##_1C|3858471117.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우메다에 위치해서 비교적 도심이고, 오사카 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_1C|2302323201.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입장시 받은 별 모양의 종이에 소원을 적어서 넣을수 있도록 되어있다.

[##_1C|4951114863.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공중정원 전망대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_##][##_1C|9117644689.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에스컬레이터 아래는 ... _##]내려와서 보니 시간도 4시 30분 정도라,
갈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결국 전망대를 1개 더 오르기로 했다.

[##_1C|9742979588.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난코 WTC 코스모타워_##][##_1C|8315036095.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전망대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_##]우메다 스카이빌딩과는 달리 사방이 막혀있고 급경사의 에스컬레이터였지만,
윗부분의 하늘 모양의 판낼을 보니 급경사나 답답한 느낌은 적게 느껴졌다.

[##_1C|6458743911.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코스모타워 빌딩 전망대 전망_##]

사방이 유리로 막혀있지만, 조용히 앉아서 쉴수 있는 좌석이 군데군데 있다.
다만 커플전용석들이 대다수라.. 다소..

800엔 ( 주유패스 쿠폰 사용 )

[##_1C|6699694672.jpg|width="480" height="31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숙소 내부_##][##_1C|9611382614.jpg|width="319" height="4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숙소 내부_##]

저녁에 숙소 근처에서 약속을 잡아놓았기에..
조금 일찍 들어와서 쉬다가 치보로 향했다..
10여명 정도의 다양한 여행객들이 모여서 수다를 떨다 보니..
자정 이렇게 오늘의 일정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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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2:34 2009/07/01 02:34
Posted by 게으른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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