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이2006/10/10 03:17
[##_1C|1135978596.jpg|width="480" height="360" alt=""|_##]
이제 3개월에 접어든.. 은비(♀)
비교적 조용한 성격...
율이보다 큰 귀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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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03:17 2006/10/10 03:17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6/08/27 15:03
[##_1C|1079562502.jpg|width="423" height="317" alt=""|_##][##_1C|1135126559.jpg|width="423" height="317" alt=""|_##]

율이가 출산한 6마리 강아지 중에..
암컷 1마리만 키우기로 해서 현재는..
암컷만 남았습니다. 이제 10주차에 접어 들었는데..
벌써 6kg 을 넘기는게... 버겁네요...
주말에 비가 와서..
목욕시켜놓고... 10분거리밖에 안되는 거리의 병원에..
두마리 데리고 갔더니, 땀으로 목욕해 버렸다는..
애교가 많은 녀석인데 눈치가 뻔해서..
예방주사 맞추고 왔더만... 슬슬 피해다는게..
약아빠져서 두 모녀가 하는 짓이 똑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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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7 15:03 2006/08/27 15:03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6/06/19 02:42
[##_1C|1085607536.jpg|width="480" height="319" alt=""|_##][##_1C|1349093864.jpg|width="480" height="319" alt=""|_##][##_1C|1338684184.jpg|width="480" height="319" alt=""|_##][##_1C|1113715350.jpg|width="480" height="319" alt=""|_##][##_1C|1210546337.jpg|width="480" height="319" alt=""|_##]
율이가 건강한 애기들 6마리를 출산했습니다.
14일에 태어나서.. 아직 눈도 못뜬째로..
굴러다니는데.. 귀엽네요..
젖을 먹일라면 율이가 좀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어서 몸이 야윈게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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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9 02:42 2006/06/19 02:42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6/05/31 23:36
[##_1C|1391672119.jpg|width="480" height="722" alt=""|_##]

[##_1C|1405692288.jpg|width="480" height="319" alt=""|_##]

출산예정일까지 2주 정도 남았네요...
6월 15일이 예정일입니다.
지금도 배가 불러서 느릿느릿하고..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병원 데려갔다왔는데..
큰개는 그리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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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23:36 2006/05/31 23:36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5/11/28 18:44
[##_1C|1318331313.jpg|width="410" height="542" alt=""|_##]
[##_1C|1370985937.jpg|width="388" height="291" alt=""|_##]
뭐..

사실 녹색옷을 입혔다는거 말고는 비슷한게 없지만서도..

오랫만에 율이 사진 올려보네요..

원래 급한 성격이라... 얌전히 있을때가 좀 드문데...

저 옷은 마음에 드는지 흐믓한 표정으로 저러구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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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18:44 2005/11/28 18:44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5/07/25 00:15
[##_1C|1262538221.jpg|width="420" height="622" alt=""|_##]
[##_1C|1298853869.jpg|width="420" height="622" alt=""|_##]
[##_1C|1079423013.jpg|width="420" height="622" alt=""|_##]
율이가 유산을 하고 몇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우울해 하긴 하지만, 공만 보면 좋아하네요.
이번주에 새로 사준 공을 가지고 노는중입니다~
공 던져 주고 가져와~ 하면 가져오면 좋을련만,
일단 입에 물면.. 주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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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5 00:15 2005/07/25 00:15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5/05/11 00:04
[##_1C|1163628718.jpg|width="500" height="336" alt=""|_##]

옥상 난간에 매달려서 길가는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왠지 우울해 보이죠?.. 자주 산책 좀 시켜 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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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1 00:04 2005/05/11 00:04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4/08/14 23:44
[##_1C|1083648661.jpg|width="500" height="375" alt=""|_##]

채울이가.. 테니스 공을 무지 좋아하는데..

가구 사이로 굴러 들어갔군요...

고민중인.. 채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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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4 23:44 2004/08/14 23:44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4/07/03 00:53
[##_1C|1389375735.jpg|width="384" height="512" alt=""|_##]

채울이 사진을 올린지도 오래 됐네여..

작년 9월에 태어난 채울이는.. 이제.. 9개월에 접어 들었구요..
사진처럼.. 이미 다 큰거 같네요..

진도견이.. 15-18 Kg 사이 ( 암컷 ) 라는데..
지금 15 Kg 정도 나가구여..

보통.. 출근할때... 저런식으로.. 벽에 매달려서..
안보일때 까지 마중해 준답니다..

조금은 철이 들어가는거 같기도 하지만,
안놀아 주면.. 징징거리면서 울기도 하는걸 보면..
아직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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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3 00:53 2004/07/03 00:53
Posted by 게으른영혼
율이2004/04/17 10:33
[##_1C|1187652837.jpg|width="500" height="727" alt=""|_##]
채울이 2달째 일때 사진입네당..
사진의 저.. 배개.. 결코 저렴하지 않은...
좀 낡아서... 줬는데.. 일주일만에 뜯어 버리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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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7 10:33 2004/04/17 10:33
Posted by 게으른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