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6909906668.jpg|width="450" height="311" alt="GPS Logger ( GPS-741 ) 사진"|GPS Logger ( 아센 GPS-741 )_##]여행시 사진에 GPS 정보를 기입하고 싶어서, GPS Logger 를 장만했다.
GPS Logger 란?
일정 시간 간격으로 GPS 에서 수신한 정보를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자가 원할때 과거의 기록을 빼내올 수 있는 기능을 하는 장치.
일반적으로 GPS 를 이용한 네비게이션 등이 있지만,
위 제품은 블루투스로 수신한 GPS 정보를 바로 PDA 로 전달하는 중계기의 영활을 하거나,
수신한 정보를 기억하고 있거나,
2가지 방식으로만 동작한다.
부가기능들이 많은 네비게이션 장비 ( 차량용 또는 등산용 또는 자전거용 속도계 ) 등 보다
유리한건 기록 시간이다.
위 제품의 경우는 스팩상 30시간 동안 기록모드로 동작할 수 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는 수신만을 위한 기능으로 만들어져서, 수신율이 좋은 편이다.
사진용으로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은
우선은 소니의 GPS-CS 시리즈 ( 1, 3 ) 이나, 위 제품인듯 한데..
디자인은 소니가 더 나아보이지만,
우선 시간이나, 수신율, 정밀도 등에서는 GPS-741 이 좀 더 좋고,
가격도 좀 더 저렴한 편이다.
시험삼아 자전거로 퇴근길에 가방 뒷주머니에 넣고, 달려봤다.
[##_1C|1406696903.png|width="683" height="56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제공되는 GPS Photo Tagger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기록된 정보를 GPS Logger 장비에서 읽어들일수 있고,
Google Map 과 연동하여, 지도상에 알아보기 편한 데이터로 표시해준다.
아무래도 빌딩에 둘러 쌓인 삼성동에서는 건물 몇개 정도의 오차가 나는듯한데,
그뒤 탄천의 자전거 도로에서는 거의 자전거 도로 폭과 일치하게 표시가 된다.
[##_1C|9122500794.png|width="683" height="5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간 또는 거리로 속도/고도 그래프를 확인 할수 있다.
집에 도착한 뒤에 15분 정도 GPS 를 켜놓았던지라, Stopped Time 이 15분 기록 되었다.
보통 때처럼 퇴근은 1시간 4분 정도 걸렸고,
탄천에서는 18km 정도의 비교적 안정적인 속도를 기록하다가,
오르막길에선 10km 이하로 줄다가,
내려서 걸었던 부분도 확인 할수 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_1C|3582595908.png|width="680" height="31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오른쪽 창에서는 속도 시간 거리 정보를
왼쪽 창에서는 해당 위치를 표시해 주기 때문에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이 가능하다.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퇴근만 했기에,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주된 구입 목적은 사진에 위치정보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건 다음 편에...
아, 그리고 호환성 모드로 설치를 해야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해당 제품의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Windows 7 x64 에서도
설치가 되고 잘 동작 한다.
GPS Logger 란?
일정 시간 간격으로 GPS 에서 수신한 정보를 기억하고 있다가,
사용자가 원할때 과거의 기록을 빼내올 수 있는 기능을 하는 장치.
일반적으로 GPS 를 이용한 네비게이션 등이 있지만,
위 제품은 블루투스로 수신한 GPS 정보를 바로 PDA 로 전달하는 중계기의 영활을 하거나,
수신한 정보를 기억하고 있거나,
2가지 방식으로만 동작한다.
부가기능들이 많은 네비게이션 장비 ( 차량용 또는 등산용 또는 자전거용 속도계 ) 등 보다
유리한건 기록 시간이다.
위 제품의 경우는 스팩상 30시간 동안 기록모드로 동작할 수 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는 수신만을 위한 기능으로 만들어져서, 수신율이 좋은 편이다.
사진용으로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은
우선은 소니의 GPS-CS 시리즈 ( 1, 3 ) 이나, 위 제품인듯 한데..
디자인은 소니가 더 나아보이지만,
우선 시간이나, 수신율, 정밀도 등에서는 GPS-741 이 좀 더 좋고,
가격도 좀 더 저렴한 편이다.
시험삼아 자전거로 퇴근길에 가방 뒷주머니에 넣고, 달려봤다.
[##_1C|1406696903.png|width="683" height="56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제공되는 GPS Photo Tagger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기록된 정보를 GPS Logger 장비에서 읽어들일수 있고,
Google Map 과 연동하여, 지도상에 알아보기 편한 데이터로 표시해준다.
아무래도 빌딩에 둘러 쌓인 삼성동에서는 건물 몇개 정도의 오차가 나는듯한데,
그뒤 탄천의 자전거 도로에서는 거의 자전거 도로 폭과 일치하게 표시가 된다.
[##_1C|9122500794.png|width="683" height="5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간 또는 거리로 속도/고도 그래프를 확인 할수 있다.
집에 도착한 뒤에 15분 정도 GPS 를 켜놓았던지라, Stopped Time 이 15분 기록 되었다.
보통 때처럼 퇴근은 1시간 4분 정도 걸렸고,
탄천에서는 18km 정도의 비교적 안정적인 속도를 기록하다가,
오르막길에선 10km 이하로 줄다가,
내려서 걸었던 부분도 확인 할수 있다.
그래프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_1C|3582595908.png|width="680" height="31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오른쪽 창에서는 속도 시간 거리 정보를
왼쪽 창에서는 해당 위치를 표시해 주기 때문에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이 가능하다.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퇴근만 했기에,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주된 구입 목적은 사진에 위치정보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건 다음 편에...
아, 그리고 호환성 모드로 설치를 해야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해당 제품의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Windows 7 x64 에서도
설치가 되고 잘 동작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