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3 - 5일차
오늘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조식을 챙겨먹지 못하고..
씻고 짐을 챙기니, 9:30 이다..
오늘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조식을 챙겨먹지 못하고..
씻고 짐을 챙기니, 9:30 이다..
[##_1C|1366913915.jpg|width="340" height="480" alt=""|_##]
[ 호텔 앞길 ]
일요일아침이라 창 밖은 한산하다..
[##_1C|1105222853.jpg|width="340" height="480" alt=""|_##][ 호텔 옆 공사중인 건물 ]
오른쪽에 공사중인 건물인데,
아에 떨어질수 없게끔..
촘촘하게 둘러싼 추락방지막이 눈에 띈다.
[##_1C|1221806050.jpg|width="480" height="340" alt=""|_##][ 로밍폰 ]
5일동안 수고했던, 로밍폰..
일본은 주파수가 다르다고 해서..
폰을 로밍 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음질도 괜찮고 편했던듯.
가벼운 충전기가 눈에 띈다.
짐을 챙기고, 체크아웃을 하는데..
지배인 아저씨가 식사하고 가지 않냐고.. 물으신다..^^
간단히 No, Thank you. 하고^^
짐을 코인락커에 넣고..
주변을 구경하기로 했다..
이께부꾸로 역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은
선샤인 시티 60 빌딩을 향해서 걸었다.
[##_1C|1336109906.jpg|width="340" height="480" alt=""|_##][ 선샤인 시티 60 ]
워낙에 높은 빌딩을 많이 보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그리 특이하진 않다..
전망대도 유료라기에 건너띄고..
2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하기로 결정
[##_1C|1320424188.jpg|width="340" height="480" alt=""|_##][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 ]
메뉴를 보는 순간 싸다는 생각이 든다..
카페라떼 Tall Size 가.. 320엔이다.
환율이 830원이니까
2700원이다..
역시 한국이 비싸긴 비싼가보다..
맛은 비슷
길거너편에.. animate 가 있다..
애니메이션 상품만으로 8층까지 차 있다는데..
구경 삼아 건나가보기로 했다.
[##_1C|1023094424.jpg|width="340" height="480" alt=""|_##][ animate ]
책, 기념품, 옷, 음반, DVD 등..
재미 있는 상품들이 가득하다.
5층에서 건담시드 음반 한장 사고..
4층에서 악세사리 사는데..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 들음...
알고보니, 같은 봉투에 넣어드릴까요? 라는듯^^
시간이 12시가 가까워 와서..
점심거리를 찾다가..
딱히 찾지 못해서..
공항으로 이동..
[##_1C|1109005070.jpg|width="480" height="340" alt=""|_##][ 출국장 ]
너무 일찍 도착했지만,
출국수속하고.. 대기하니 대략 시간 흐름..
남은 동전 털어서 자판기에 써주고..
면세점 들려주고..
이륙
한국 도착..
4박5일간의 일정 종료..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도쿄만 보기에도 짧았던듯..
그래도 지리를 익히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무사히 돌아왔으니 만족~
일요일아침이라 창 밖은 한산하다..
[##_1C|1105222853.jpg|width="340" height="480" alt=""|_##][ 호텔 옆 공사중인 건물 ]
오른쪽에 공사중인 건물인데,
아에 떨어질수 없게끔..
촘촘하게 둘러싼 추락방지막이 눈에 띈다.
[##_1C|1221806050.jpg|width="480" height="340" alt=""|_##][ 로밍폰 ]
5일동안 수고했던, 로밍폰..
일본은 주파수가 다르다고 해서..
폰을 로밍 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음질도 괜찮고 편했던듯.
가벼운 충전기가 눈에 띈다.
짐을 챙기고, 체크아웃을 하는데..
지배인 아저씨가 식사하고 가지 않냐고.. 물으신다..^^
간단히 No, Thank you. 하고^^
짐을 코인락커에 넣고..
주변을 구경하기로 했다..
이께부꾸로 역에서 그리 떨어지지 않은
선샤인 시티 60 빌딩을 향해서 걸었다.
[##_1C|1336109906.jpg|width="340" height="480" alt=""|_##][ 선샤인 시티 60 ]
워낙에 높은 빌딩을 많이 보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그리 특이하진 않다..
전망대도 유료라기에 건너띄고..
2층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하기로 결정
[##_1C|1320424188.jpg|width="340" height="480" alt=""|_##][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 ]
메뉴를 보는 순간 싸다는 생각이 든다..
카페라떼 Tall Size 가.. 320엔이다.
환율이 830원이니까
2700원이다..
역시 한국이 비싸긴 비싼가보다..
맛은 비슷
길거너편에.. animate 가 있다..
애니메이션 상품만으로 8층까지 차 있다는데..
구경 삼아 건나가보기로 했다.
[##_1C|1023094424.jpg|width="340" height="480" alt=""|_##][ animate ]
책, 기념품, 옷, 음반, DVD 등..
재미 있는 상품들이 가득하다.
5층에서 건담시드 음반 한장 사고..
4층에서 악세사리 사는데..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 들음...
알고보니, 같은 봉투에 넣어드릴까요? 라는듯^^
시간이 12시가 가까워 와서..
점심거리를 찾다가..
딱히 찾지 못해서..
공항으로 이동..
[##_1C|1109005070.jpg|width="480" height="340" alt=""|_##][ 출국장 ]
너무 일찍 도착했지만,
출국수속하고.. 대기하니 대략 시간 흐름..
남은 동전 털어서 자판기에 써주고..
면세점 들려주고..
이륙
한국 도착..
4박5일간의 일정 종료..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도쿄만 보기에도 짧았던듯..
그래도 지리를 익히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무사히 돌아왔으니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