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1 - 3일차
아침 8:40분에 잠을 깼다..
복도에서 단체 여행객 인솔자인듯 한 사람이,
오늘은 비가 올 예정이니, 우산을 챙기고 집합하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우산을 챙겨야 할듯.
오늘은 숙소를 비지니스 호텔로 옮기는 날이라..
짐을 챙겨야 했다..
빠뜨린게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을 하고..
히카리하우스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었다..
보통 한식이다.. 무난..
받았던 락커키를 반납하고, 체크아웃을 했다.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우선 지하철 역으로 이동했다.
비지니스 호텔은 이케부로쿠 에 있기 때문에..
짐을 신주꾸의 코인락커에 넣어둘찌,
이케부로쿠에 넣어둘찌 고민을 하다가..
우선 이동거리가 많은듯 해서..
730엔을 주고.. JR 도심의 일부라인에 대한 1일권인
토구나이 패스를 구입했다.
짐을 보관하기 위해서 이케부로쿠로 이동..
코인락커를 찼던중.. 4시간에 100엔 발견
[##_1C|1200802857.jpg|width="480" height="340" alt=""|_##][ 4시간에 100엔짜리 코인락커 ]
보통은 하루에 300엔이지만..
호텔에 체크인 하기 까지의 시간차이로 짊을 넣어두려는
나에겐 적당해 보였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아라..
200엔이면 가능할듯 하다..
우선 100엔을 투입하니 열쇠를 잠그고 뺄수 있다.
신쥬꾸를 먼저 돌기로 했다.
우선 목표는 도쿄도청 건물의 전망대
안내문을 따라.. 이동했다.
[##_1C|1392578318.jpg|width="340" height="480" alt=""|_##][ 지하도로 이어진 무빙 워커 ]
기나긴 지하도를 따라서 무빙 워커가 놓여있다..
바닦이 고무 재질인데..
옆으로 사람이 걸어가만..
바닥이 출렁거려서 그리 편하진 않은듯.
[##_1C|1386710583.jpg|width="340" height="480" alt=""|_##][ 도쿄 도청 ]
도쿄도청 건물에 도착했다..
도청 건물 치고는.. 번듯하다..
남측과 북측 45층에 각각 무료전망대가 있다는데..
남측을 올라가기로 했다.
[##_1C|1182878976.jpg|width="480" height="340" alt=""|_##][##_1C|1216063897.jpg|width="340" height="480" alt=""|_##][##_1C|1331077460.jpg|width="480" height="340" alt=""|_##][ 남측 45층에서 바라본 도쿄 전경 ]
무료였지만, 상당히 전망은 좋았다..
전망대에서는 삼각대가 사용불가라..
바닦에 놓고 찍어야 했다.
한쪽에 도교 안내 책자도 있는데..
한국어 책자가 떨어져서 영어책자를 획듯..
도청건물 1층에 내려가니까..
한글책자가 있다.. 주요명소가 정리되어 있고,
지도도 들어 있으므로 획듯.
쿠폰은 박물관같은데 위주인데 큰 필요는 없을듯.
[##_1C|1264790487.jpg|width="480" height="340" alt=""|_##][신주쿠 파크타워에 있는 OZONE]
인테리어 관련 업체의 전시장이라는데..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어서..
대충 보고 나왔다..
실내에서는 사진 촬영 불가.
지하1층에는 음식점들이 있는데,
점심시간이 겹치니..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줄을 서기 시작..
길거리에 보이는 간이 음식점 같은데서..
버섯카레덥밥 (520엔) 을 먹었다..
어제와 같이 식권자판기를 이용했는데..
뭔가 물어본다.. 바디랭귀지를 통해서..
카레의 강약을 물어보는걸 이해..
순한맛 주문..
[##_1C|1325368021.jpg|width="480" height="340" alt=""|_##][ 신주쿠에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
요도바시카메라가 눈에 띄길래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
시끌벅적하고..
가끔 한글 안내방송도 들린다..
제품은 다양한데..
별로 사고 싶은 제품은 발견 못함..
세탁기나, 냉장고가 전체적으로 작은게 눈에 띰.
다시 나와서 이번엔 역을 가로질러서 눈에 띄는..
시계탑을 향해 걸었다..
[##_1C|1165903004.jpg|width="340" height="480" alt=""|_##][ TOKYO HANDS 매장 ]
시계탑이 멀어서 걸어가길 포기하고,
중간에 타임스퀘어라고 쓰인 백화점 같은건물로 들어갔다.
그중에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매장이 눈에 띄웠다..
여러층에 걸쳐서 있는데.. 그중에 목공쪽 코너인데..
별에 별게 다 제단되어 있다..
간단한 가구를 직접 만들기 좋을듯.
1층에서 기념품류 조금 사고..
체크인 시간이 되어가서,
다시 이케부로쿠 역으로 이동.
[##_1C|1398473867.jpg|width="480" height="340" alt=""|_##][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코인락커 ]
가방을 넣은지 5시간 41분이 경과해서..
추가요금이 100엔이라고 액정에 표시되어 있다.
100엔을 넣으니, 0엔으로 표시되고
문을 열수 있는 상태가 된다.
[##_1C|1397563762.jpg|width="340" height="480" alt=""|_##][ 하야시 비지니스 호텔 ]
숙박계를 간단히 적고 나서,
체크인을 했다. 808호 배정..
좁다고 해서..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좁지는 않은듯.
침대 사이즈도 적당하고..
시설도 깨끗하다.
낧긴했지만.. 유지관리를 잘해온게 눈에 띄인다.
[##_1C|1181345391.jpg|width="340" height="480" alt=""|_##][ 침대 ]
피곤해서 씻고, 잠시 침대에 누웠는데,
누군가 노크를 한다..
나가보니 열쇠를 문에 꽃아 놓고 들어왔다고 알려주는
지배인 아저씨
그 뒤로 얼굴과, 방 번호를 기억하셨는지..
나가고 들어올때.. 얼굴만 보고 열쇠를 내주신다.
[##_1C|1267685326.jpg|width="480" height="340" alt=""|_##][ 시부야 ]
6시가 좀 넘어 시부야에 도착했다..
해가 넘어가기 시작해서약간 어둑한데 사람이 많다.
[##_1C|1101715940.jpg|width="480" height="340" alt=""|_##][##_1C|1242753862.jpg|width="340" height="480" alt=""|_##][ 시부야 거리 ]
[##_1C|1120168303.jpg|width="480" height="340" alt=""|_##][ 시부야 거리의 콘서트 안내 광고 차량 ]
20대의 거리 답게..
사람도 많고.. 분주하다..
혼자 맥주하러 가긴 그렇고 해서..
간단히 사람 구경 하고..
야경을 보기 위해서 롯본기에 있는 모리타워로 이동
롯본기는 JR 야마노텐센이 아니기 때문에..
에비스 역에서 160엔으로.. 롯본기 표 구입해서 이동
[##_1C|1014743206.jpg|width="340" height="480" alt=""|_##][ 모리 타워 ]
안내 표지를 따라 3층 매표소에 도착,
학생증을 보여주면 500엔을 할인해서,
1000엔에 관람이 가능하다.
1000엔에 발권을 하고..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52층 도착
표를 보여주고, 도장을 찍고 입장
[##_1C|1341776784.jpg|width="480" height="340" alt=""|_##][ 모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
비가 내린 하루라 하늘이 흐린데도..
야경이 볼만하다..
[##_1C|1319161088.jpg|width="480" height="340" alt=""|_##][ 모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2 ]
상당히 넓은 규모의 전망대이고,
야경을 보기 좋게 어두운 실내..
데이트 코스인듯 일본인 연인들도 꽤 보인다.
미술관은 닫아서 관람하지 못하고..
내려옴.
[##_1C|1394891027.jpg|width="340" height="480" alt=""|_##][ 모리타워의 쇼핑 센터 ]
전체적으로 비싸 보이는 듯한, 옷가게가 많다.
[##_1C|1333696310.jpg|width="480" height="340" alt=""|_##][ 1층의 모리타워와 아사히 TV 사이의 광장 ]
[##_1C|1277301458.jpg|width="480" height="340" alt=""|_##][ 아사히 TV ]
아사히 TV 광장이라고 해야 하나,
모리 광장이라고 해야하나..
의자도 놓여있고..
아사히 TV도 전광판으로 틀어준다.
분수도 있는데..
계속 들어오진 않는듯..
[##_1C|1166018933.jpg|width="480" height="340" alt=""|_##][ 지하철 롯본기 역을 향해 이동중 ]
[##_1C|1096851419.jpg|width="480" height="340" alt=""|_##][ 하야시 호텔 ]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침대 왼쪽에 보이는게..
에어컨 조작대, 알람시계다..
알람시계는 소리가 상당히 작은편이라..
손목시계 알람이 더 유용했다.
[##_1C|1346729700.jpg|width="480" height="340" alt=""|_##][ 오늘의 저녁 ]
일본도시락이 괜찮다길래,
오늘은 먹기로 작정하고 편의점에서 사왔는데
맛은 보통..
커피는 맛있고..
맥주는 지하철에 광고를 보고 샀는데..
화이트 프라임 비슷한맛
정리하고 다시 잠듬...
복도에서 단체 여행객 인솔자인듯 한 사람이,
오늘은 비가 올 예정이니, 우산을 챙기고 집합하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도 우산을 챙겨야 할듯.
오늘은 숙소를 비지니스 호텔로 옮기는 날이라..
짐을 챙겨야 했다..
빠뜨린게 없는지 최종적으로 확인을 하고..
히카리하우스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었다..
보통 한식이다.. 무난..
받았던 락커키를 반납하고, 체크아웃을 했다.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우선 지하철 역으로 이동했다.
비지니스 호텔은 이케부로쿠 에 있기 때문에..
짐을 신주꾸의 코인락커에 넣어둘찌,
이케부로쿠에 넣어둘찌 고민을 하다가..
우선 이동거리가 많은듯 해서..
730엔을 주고.. JR 도심의 일부라인에 대한 1일권인
토구나이 패스를 구입했다.
짐을 보관하기 위해서 이케부로쿠로 이동..
코인락커를 찼던중.. 4시간에 100엔 발견
[##_1C|1200802857.jpg|width="480" height="340" alt=""|_##][ 4시간에 100엔짜리 코인락커 ]
보통은 하루에 300엔이지만..
호텔에 체크인 하기 까지의 시간차이로 짊을 넣어두려는
나에겐 적당해 보였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아라..
200엔이면 가능할듯 하다..
우선 100엔을 투입하니 열쇠를 잠그고 뺄수 있다.
신쥬꾸를 먼저 돌기로 했다.
우선 목표는 도쿄도청 건물의 전망대
안내문을 따라.. 이동했다.
[##_1C|1392578318.jpg|width="340" height="480" alt=""|_##][ 지하도로 이어진 무빙 워커 ]
기나긴 지하도를 따라서 무빙 워커가 놓여있다..
바닦이 고무 재질인데..
옆으로 사람이 걸어가만..
바닥이 출렁거려서 그리 편하진 않은듯.
[##_1C|1386710583.jpg|width="340" height="480" alt=""|_##][ 도쿄 도청 ]
도쿄도청 건물에 도착했다..
도청 건물 치고는.. 번듯하다..
남측과 북측 45층에 각각 무료전망대가 있다는데..
남측을 올라가기로 했다.
[##_1C|1182878976.jpg|width="480" height="340" alt=""|_##][##_1C|1216063897.jpg|width="340" height="480" alt=""|_##][##_1C|1331077460.jpg|width="480" height="340" alt=""|_##][ 남측 45층에서 바라본 도쿄 전경 ]
무료였지만, 상당히 전망은 좋았다..
전망대에서는 삼각대가 사용불가라..
바닦에 놓고 찍어야 했다.
한쪽에 도교 안내 책자도 있는데..
한국어 책자가 떨어져서 영어책자를 획듯..
도청건물 1층에 내려가니까..
한글책자가 있다.. 주요명소가 정리되어 있고,
지도도 들어 있으므로 획듯.
쿠폰은 박물관같은데 위주인데 큰 필요는 없을듯.
[##_1C|1264790487.jpg|width="480" height="340" alt=""|_##][신주쿠 파크타워에 있는 OZONE]
인테리어 관련 업체의 전시장이라는데..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어서..
대충 보고 나왔다..
실내에서는 사진 촬영 불가.
지하1층에는 음식점들이 있는데,
점심시간이 겹치니..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줄을 서기 시작..
길거리에 보이는 간이 음식점 같은데서..
버섯카레덥밥 (520엔) 을 먹었다..
어제와 같이 식권자판기를 이용했는데..
뭔가 물어본다.. 바디랭귀지를 통해서..
카레의 강약을 물어보는걸 이해..
순한맛 주문..
[##_1C|1325368021.jpg|width="480" height="340" alt=""|_##][ 신주쿠에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
요도바시카메라가 눈에 띄길래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
시끌벅적하고..
가끔 한글 안내방송도 들린다..
제품은 다양한데..
별로 사고 싶은 제품은 발견 못함..
세탁기나, 냉장고가 전체적으로 작은게 눈에 띰.
다시 나와서 이번엔 역을 가로질러서 눈에 띄는..
시계탑을 향해 걸었다..
[##_1C|1165903004.jpg|width="340" height="480" alt=""|_##][ TOKYO HANDS 매장 ]
시계탑이 멀어서 걸어가길 포기하고,
중간에 타임스퀘어라고 쓰인 백화점 같은건물로 들어갔다.
그중에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매장이 눈에 띄웠다..
여러층에 걸쳐서 있는데.. 그중에 목공쪽 코너인데..
별에 별게 다 제단되어 있다..
간단한 가구를 직접 만들기 좋을듯.
1층에서 기념품류 조금 사고..
체크인 시간이 되어가서,
다시 이케부로쿠 역으로 이동.
[##_1C|1398473867.jpg|width="480" height="340" alt=""|_##][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코인락커 ]
가방을 넣은지 5시간 41분이 경과해서..
추가요금이 100엔이라고 액정에 표시되어 있다.
100엔을 넣으니, 0엔으로 표시되고
문을 열수 있는 상태가 된다.
[##_1C|1397563762.jpg|width="340" height="480" alt=""|_##][ 하야시 비지니스 호텔 ]
숙박계를 간단히 적고 나서,
체크인을 했다. 808호 배정..
좁다고 해서..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좁지는 않은듯.
침대 사이즈도 적당하고..
시설도 깨끗하다.
낧긴했지만.. 유지관리를 잘해온게 눈에 띄인다.
[##_1C|1181345391.jpg|width="340" height="480" alt=""|_##][ 침대 ]
피곤해서 씻고, 잠시 침대에 누웠는데,
누군가 노크를 한다..
나가보니 열쇠를 문에 꽃아 놓고 들어왔다고 알려주는
지배인 아저씨
그 뒤로 얼굴과, 방 번호를 기억하셨는지..
나가고 들어올때.. 얼굴만 보고 열쇠를 내주신다.
[##_1C|1267685326.jpg|width="480" height="340" alt=""|_##][ 시부야 ]
6시가 좀 넘어 시부야에 도착했다..
해가 넘어가기 시작해서약간 어둑한데 사람이 많다.
[##_1C|1101715940.jpg|width="480" height="340" alt=""|_##][##_1C|1242753862.jpg|width="340" height="480" alt=""|_##][ 시부야 거리 ]
[##_1C|1120168303.jpg|width="480" height="340" alt=""|_##][ 시부야 거리의 콘서트 안내 광고 차량 ]
20대의 거리 답게..
사람도 많고.. 분주하다..
혼자 맥주하러 가긴 그렇고 해서..
간단히 사람 구경 하고..
야경을 보기 위해서 롯본기에 있는 모리타워로 이동
롯본기는 JR 야마노텐센이 아니기 때문에..
에비스 역에서 160엔으로.. 롯본기 표 구입해서 이동
[##_1C|1014743206.jpg|width="340" height="480" alt=""|_##][ 모리 타워 ]
안내 표지를 따라 3층 매표소에 도착,
학생증을 보여주면 500엔을 할인해서,
1000엔에 관람이 가능하다.
1000엔에 발권을 하고..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52층 도착
표를 보여주고, 도장을 찍고 입장
[##_1C|1341776784.jpg|width="480" height="340" alt=""|_##][ 모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
비가 내린 하루라 하늘이 흐린데도..
야경이 볼만하다..
[##_1C|1319161088.jpg|width="480" height="340" alt=""|_##][ 모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 2 ]
상당히 넓은 규모의 전망대이고,
야경을 보기 좋게 어두운 실내..
데이트 코스인듯 일본인 연인들도 꽤 보인다.
미술관은 닫아서 관람하지 못하고..
내려옴.
[##_1C|1394891027.jpg|width="340" height="480" alt=""|_##][ 모리타워의 쇼핑 센터 ]
전체적으로 비싸 보이는 듯한, 옷가게가 많다.
[##_1C|1333696310.jpg|width="480" height="340" alt=""|_##][ 1층의 모리타워와 아사히 TV 사이의 광장 ]
[##_1C|1277301458.jpg|width="480" height="340" alt=""|_##][ 아사히 TV ]
아사히 TV 광장이라고 해야 하나,
모리 광장이라고 해야하나..
의자도 놓여있고..
아사히 TV도 전광판으로 틀어준다.
분수도 있는데..
계속 들어오진 않는듯..
[##_1C|1166018933.jpg|width="480" height="340" alt=""|_##][ 지하철 롯본기 역을 향해 이동중 ]
[##_1C|1096851419.jpg|width="480" height="340" alt=""|_##][ 하야시 호텔 ]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침대 왼쪽에 보이는게..
에어컨 조작대, 알람시계다..
알람시계는 소리가 상당히 작은편이라..
손목시계 알람이 더 유용했다.
[##_1C|1346729700.jpg|width="480" height="340" alt=""|_##][ 오늘의 저녁 ]
일본도시락이 괜찮다길래,
오늘은 먹기로 작정하고 편의점에서 사왔는데
맛은 보통..
커피는 맛있고..
맥주는 지하철에 광고를 보고 샀는데..
화이트 프라임 비슷한맛
정리하고 다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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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폰기 힐즈 - 2003. 12. 11 Delete
2007/04/23 13:22 Tracked from사달의 잡동사니 블로그아... 록폰기 힐즈. 방대한 주제를 포스팅하려니 막막하군요.그렇다고 사진만 나열하기도 별 의미 없어 보이구요.여하튼 3년전의 기억과 자료들을 토대로 차근 차근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