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0 - 1일차
영어도, 일본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번 휴가에는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혼자 가보기로..
결정을 내리고.. 2주의 준비끝에..
결행을 감행하는 첫째날..
저렴한 할인항공권을 찾다보니,
JAL 의 김포-하네다 구간으로 구하게 되었고,
제약조건으로는.. 오후 7시 15분 출발이어서..
늦은 현지 도착이 다소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우선은 김포에 도착했다.
이번 휴가에는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혼자 가보기로..
결정을 내리고.. 2주의 준비끝에..
결행을 감행하는 첫째날..
저렴한 할인항공권을 찾다보니,
JAL 의 김포-하네다 구간으로 구하게 되었고,
제약조건으로는.. 오후 7시 15분 출발이어서..
늦은 현지 도착이 다소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우선은 김포에 도착했다.
[##_1C|1346995858.jpg|width="480" height="340" alt=""|_##]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2시간전에 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수속 완료..
다행히 김포는.. 대한항공에서 위탁관리한다고 해서..
한국인 직원이 한국어로 창가로 좌석 배치..
출국수속 완료..
다행히 김포는.. 대한항공에서 위탁관리한다고 해서..
한국인 직원이 한국어로 창가로 좌석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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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갈 JAL 비행기]
오후 7시 15분 출발예정 이지만.. 10분전에.. 출입구를 닫고,
활주로로 이동.. 정확한 시간에 이륙.
기내에 한국인 승무원은 없는듯 하고..
일본인 승객이 많은듯..
도시락으로 된 기내식은 받았는데..
음료를 선택해야 하는데..
일어로 커피를 달라고 했더니.. 커피가 없단다..
대화소통상 영어로 변경.. ^^
"Green Tea, Please.."
녹차 한잔을 받고..
기내식 시식..
독특한 향이 나는 볶음밥에, 생선살 튀김, 어묵, 건과류..
한국산 푸딩 메론맛..
예정시간인 오후 9:20 보다 20분 이른 오후 9시 정각에 도착 완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순간 멈짓 했다..
한국 지하철에선.. 오른쪽은 서있고.. 왼쪽은 걷는데..
그 반대였다.. 일본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짐을 찾고..
긴장되는 입국심사.. 외국인 쪽 폿말에 선다..
직원 얼굴이 상당히 굳은 표정인게 까탈 스러워 보이지만..
의외로 한마디도 안물어보고 통과...
경찰인지 관세청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세관 검사..
일어다.. 못알아 들으니, 한글로 된 용지를 보여준다^^;
위험한 물건을 소지했는지? No, No, No.. 짐은 다 있는지.. Yes
통과 완료..
[##_1C|1125143610.jpg|width="480" height="340" alt=""|_##]
활주로로 이동.. 정확한 시간에 이륙.
기내에 한국인 승무원은 없는듯 하고..
일본인 승객이 많은듯..
도시락으로 된 기내식은 받았는데..
음료를 선택해야 하는데..
일어로 커피를 달라고 했더니.. 커피가 없단다..
대화소통상 영어로 변경.. ^^
"Green Tea, Please.."
녹차 한잔을 받고..
기내식 시식..
독특한 향이 나는 볶음밥에, 생선살 튀김, 어묵, 건과류..
한국산 푸딩 메론맛..
예정시간인 오후 9:20 보다 20분 이른 오후 9시 정각에 도착 완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순간 멈짓 했다..
한국 지하철에선.. 오른쪽은 서있고.. 왼쪽은 걷는데..
그 반대였다.. 일본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짐을 찾고..
긴장되는 입국심사.. 외국인 쪽 폿말에 선다..
직원 얼굴이 상당히 굳은 표정인게 까탈 스러워 보이지만..
의외로 한마디도 안물어보고 통과...
경찰인지 관세청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세관 검사..
일어다.. 못알아 들으니, 한글로 된 용지를 보여준다^^;
위험한 물건을 소지했는지? No, No, No.. 짐은 다 있는지.. Yes
통과 완료..
[하네다 공항 제1 국내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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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은 일찍했지만, 생각보다 짐이 늦게 나와서,
짐을 찾고 나니, 오후 9:40 이다..
하네다 공항은 도심과 가까운게..
한국의 김포공항과 유사하다고 한다.
국제선으로 이용되다가 나리타 공항이 생기면서
주로 국내선 공항으로 이용이 되는데
그래서 국제선은 김포-하네다 구간과..
중국 정도 인듯 하다.
국제선터미널->제1국내선터미널->제2국내선터미널
이렇게 반복해서 무료 셔틀 버스가 이용중인데..
3번 버스정류장에서 탈수 있다.
한글로 친절하게 안내문도 있고..
우선 타고.. 제1국내선 터미널로 이동
국내선 터미널은 상당히 사람이 많았다..
인파를 해치고, 지하로 내려가서..
모노레일 표를 구입..
일어라 고민스러웠지만..
우선 470엔 이라는 정보는 알고 있어서..
눈치것 470엔 표 발권 완료..
양쪽 플랫품 아무데나 상관없다고 하니.. 탑승.
짐을 찾고 나니, 오후 9:40 이다..
하네다 공항은 도심과 가까운게..
한국의 김포공항과 유사하다고 한다.
국제선으로 이용되다가 나리타 공항이 생기면서
주로 국내선 공항으로 이용이 되는데
그래서 국제선은 김포-하네다 구간과..
중국 정도 인듯 하다.
국제선터미널->제1국내선터미널->제2국내선터미널
이렇게 반복해서 무료 셔틀 버스가 이용중인데..
3번 버스정류장에서 탈수 있다.
한글로 친절하게 안내문도 있고..
우선 타고.. 제1국내선 터미널로 이동
국내선 터미널은 상당히 사람이 많았다..
인파를 해치고, 지하로 내려가서..
모노레일 표를 구입..
일어라 고민스러웠지만..
우선 470엔 이라는 정보는 알고 있어서..
눈치것 470엔 표 발권 완료..
양쪽 플랫품 아무데나 상관없다고 하니.. 탑승.
[모노레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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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표]
공항버스 처럼 생긴게.. 독특했다..
집은 가운데 수납대에 올려놓고,
앉기는 했는데..
좌석 구조가.. 앞사람과 마주보고 앉고, 무릅간 거리도 상당히
가까워서 눈길을 어디에 둬야 할지 다소 난감했다.
집은 가운데 수납대에 올려놓고,
앉기는 했는데..
좌석 구조가.. 앞사람과 마주보고 앉고, 무릅간 거리도 상당히
가까워서 눈길을 어디에 둬야 할지 다소 난감했다.
[##_1C|1227693784.jpg|width="480" height="340" alt=""|_##]
[모노레일 - 하마마츠쵸 역]
[##_1C|1261346547.jpg|width="480" height="340" alt=""|_##]
하마마츠쵸역 하차, 야마노텐센으로 환승
출구로 나와서, 요금표를 보고 190엔 표를 발권했다.
JR 야마노텐센 하마마츠쵸 역에서는 열차가 들어오길래 급하게 타버렸는데..
왠지 노선도를 보니까.. 꺼꾸로 가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차피 순환선이라 신오오쿠보 까지는 몇분 차이가 나지 않아..
그냥 타고 가기로 했다..
듣던데로 2호선과 유사하다..
열차도 녹색 계통이고..
일본어 표기는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영어 표기로 신오오쿠보 하차..
출구로 나와서, 요금표를 보고 190엔 표를 발권했다.
JR 야마노텐센 하마마츠쵸 역에서는 열차가 들어오길래 급하게 타버렸는데..
왠지 노선도를 보니까.. 꺼꾸로 가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차피 순환선이라 신오오쿠보 까지는 몇분 차이가 나지 않아..
그냥 타고 가기로 했다..
듣던데로 2호선과 유사하다..
열차도 녹색 계통이고..
일본어 표기는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영어 표기로 신오오쿠보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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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야마노텐센 - 신오오쿠보역]
[##_1C|1350286559.jpg|width="480" height="340" alt=""|_##]
[JR 야마노텐센 - 신오오쿠보역]
예정보다 조금 늦은 오후 11:10 에 신오오쿠보역에 도착했다..
약도대로 찾아가다가..
다소 해메긴 했지만..
이틀간 머물 곳인, 히카리 하우스에 도착했다..
여긴 자정 전까지 체크인인데..
다행히 오후 11:40 도착..
개인락커 보증금 1000엔을 내고..
키를 받고..
207호 ( 6인용 침대방 ) 에 도착했다..
늦은시간이라.. 씻고 짐 정리하는데 조심스러웠다..
외국어를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호텔 대신 이틀을 민박하기로 했는데..
상당히 조심스럽고 불편했다..
또한 축구경기를 하는지.. 앞 방에서 TV를 보면서 응원하는 소리에..
새벽 1시까지 뒤척이다가 잠들었다..
약도대로 찾아가다가..
다소 해메긴 했지만..
이틀간 머물 곳인, 히카리 하우스에 도착했다..
여긴 자정 전까지 체크인인데..
다행히 오후 11:40 도착..
개인락커 보증금 1000엔을 내고..
키를 받고..
207호 ( 6인용 침대방 ) 에 도착했다..
늦은시간이라.. 씻고 짐 정리하는데 조심스러웠다..
외국어를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호텔 대신 이틀을 민박하기로 했는데..
상당히 조심스럽고 불편했다..
또한 축구경기를 하는지.. 앞 방에서 TV를 보면서 응원하는 소리에..
새벽 1시까지 뒤척이다가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