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1377303662.jpg|width="500" height="411" alt=""|_##][##_1C|1262280888.jpg|width="500" height="411" alt=""|_##][##_1C|1121883004.jpg|width="405" height="567" alt=""|_##]
술마셔서 혀가 꼬혀서~ 중얼중얼 거리는 장호를 불러서
밤 11시부터 곱창을 ~
뭐.. 사진은 맛있어 보이는데..
맛은 그냥 그랬다는..
뭐.. 1시엔 집에 들어왔지만.. 배불러서 뒤척이다가..
결국 1시간 자고.. 출장.. Zzz...
삶의 단편2006/01/18 00:19

